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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춘방” Yipchunbang 2020
2021/03
Poster

Graphic design

Co-work*
Donghoon Han
立春大吉 建陽多慶 
입춘대길 건양다경

봄이 오니 크게 길하고,
볕이 드니 경사로운 일이 많다.

입춘방은 매 해
2월 경 입춘을 맞이하여 복된 문구를 문에 붙이던 우리의 풍습이다.
서체 디자이너 한동훈과 입춘방을 각자의 방법으로 재해석했다.


©2021. FROMtheTYPE. All rights reserv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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