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ee kvvangho 


텍스트와 이미지로 메시지를 전하는 것에 대한 매력에 푹 빠져있다. 타이포그래피 연합 동아리인 한울 등에서 다양하게 활동했고, 지금은 작은 사이니지부터 큰 규모의 이벤트 디자인까지 넓은 범위의 작업을 하고 있다. 취미는 도예.

I was greatly fascinated with the delivery of messages through text and image. I have worked in various places such as “Hanul”, an associate club for Korean typography. Now I'm designing a variety of things from small signage to big events. Pottery is my hobby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