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VVVVVVVVVVVVVVVVVVVVVVVVVVVVVANG!! 





Lee kvvangho 

李光浩







텍스트와 이미지로 메시지를 전하는 것에 대한 매력에 푹 빠져있다. 타이포그래피 연합 동아리인 한울 등에서 다양하게 활동했고, 지금은 작은 사이니지부터 큰 규모의 이벤트 디자인까지 넓은 범위의 작업을 하고 있다. 취미는 도예.

I was greatly fascinated with the delivery of messages through text and image. I have worked in various places such as “Hanul”, an associate club for Korean typography. Now I'm designing a variety of things from small signage to big events. Pottery is my hobby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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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ipchunbang 2020
Poster
2020/02


Graphic design
Risograph print

Co-work*
Donghoon Han


“입춘방"

입춘대길 건양다경
立春大吉 建陽多慶

“봄이 오니 크게 길하고,
볕이 드니 경사로운 일이 많다.”


입춘방은 매 해 2월 경 입춘을 맞이하여 복된 문구를 문에 붙이던 우리의 풍습이다.

서체 디자이너 한동훈과 입춘방을 각자의 방법으로 재해석했다.



Baemin Mart Winter Series 2019
Package
2019/11




©2019. Woowabrothers. All rights reserved.

Graphic design
Offset print

Photo*
Yoochae Lee


외식업 사장님들이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는 “배민상회”의 2019 겨울시리즈 제품군. 겨울을 주제로 스토리텔링한 그래픽이 비닐백, 물티슈, 숟가락, 젓가락 등의 제품에 적용되어 출시되었다.


The Lost Umbrella
Poster
2019/10



Graphic design
Offset print

594*841mm


“제 2회 대강포스터제”의 참여를 위한 포스터. 우순실님의 ‘잃어버린 우산’이라는 노래를 주제곡으로 선정했다. 비오는 밤, 젖은 땅 위로 비치는 불빛들의 사진이 모티브가 되었다. 

일민미술관에서 10/17 ~ 11/17일 동안 전시되었다.



Photo - Donghoon Han




Very Seasonal Market 2019
Printed Matters
2019/10


Visual Identity
Motion Poster

Lettering*
Donghoon Han


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‘제철장’을 위한 포스터.

“봄나물. 싱싱한 횟감, 각종 과일, 해산물···.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? 바로 가장 맛있게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때인 '제철'이 있다는 것입니다. 비단 음식 뿐 아니라 모든 존재에는 그것이 제일 빛나는 때가 있기 마련이죠. 음식이 아닌 도자기, 혹은 사람에게도 제철이 있다면 그것은 언제일까요?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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©2020. Lee kwangho. All rights reserv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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